[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아일랜드항공공사(IAA)가 아이슬란드 화산폭발로 인한 화산재로 인해 4일(현지시간)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 비행금지 조치를 시행키로 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에 따라 더블란과 샤논, 골웨이, 슬리고 등의 공항에서 최소 4일 오후 1시까지 비행기 이착륙이 모두 금지된다.

하지만 영국과 유럽에서 출발해 아일랜드 상공을 통과하는 비행편은 이번 조치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영국 공항도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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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업계 관계자는 "4일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 서부와 북부 공항에서 항공기 결항과 이로 인한 혼란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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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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