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양규 기자]"보험에 가입하고 자녀에 대한 영재교육까지 받으세요."


흥국화재는 3일 자녀의 성장과 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높은 관심을 반영, 위험 보장뿐 아니라 무료 영재교육 서비스 기능까지 갖춘 '더플러스 사랑보험'을 개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의 주요특징은 보험보장도 되면서 4세(생후 42개월) 미만의 고객에게는 미국 내 교사들로부터 A+등급을 받은 수준 높은 에듀테인먼트형 영어교육 콘텐츠 '메사 영어애니메이션 창작동화' CD가 제공, 영어학습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또한 4세(생후 42개월) 이상의 고객에게는 '더플러스 영재교육 프로그램'의 교육 컨설팅이 무료로 제공된다.

'더플러스 영재교육 프로그램'은 자녀의 재능을 조기에 발견, 진단하고 이에 맞는 교육방향을 제시해주는 통합창의성 검사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흥국화재는 국제적인 수준의 진단시스템과 교육콘텐츠를 도입, 적용해 온 국내 최초의 일대일 맞춤형 교육컨설팅 기관인 '한국메사'와 제휴했다.


아울러 가입자의 형제 수에 따라 최대 6% 보험료 할인헤택이 주어지는 등 다자녀 가정을 우대하고 있으며, 실손의료비 담보에서 보험금을 지급받지 않을 경우 무사고 축하금(No claim Bonus)을 매 3년마다 최고 20만원 지원한다는 것도 특징이다.


보장내용은 중대한 재생불량성 빈혈진단비, 인슐린 의존 당뇨병 진단비, 소아 백혈병 진단비 등 어린이에게 발생할 수 있는 중대한 질병에 대한 보장이 강화됐다.


또한 각종 상해·질병 담보에서 의료비, 배상책임까지 자녀에게 꼭 필요한 담보를 포괄하고 있으며, 생활 속에서 어린이에게 발생할 수 있는 유괴, 납치, 폭력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거나 식중독 감염 시 등에는 위로금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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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부터 만15세까지 가입가능하며, 상해 1급, 5세의 남아가 30년납으로 월 3만5000원이면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만기시 환급받을 수 있는 보험금은 적립보험료의 5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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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규 기자 kyk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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