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청약금액 1조6780억원.. 청약수량 3051만건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삼성생명 청약 첫날인 3일 청약 경쟁이 점차 가열되는 양상이다.


이날 삼성생명 상장 대표 주간사인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오후 1시 현재 주관사 및 인수사 6개 증권사의 청약경쟁률은 3.43대 1을 기록했다.

각 증권사별로는 현재 우리투자증권이 5.93대1로 가장 높고 삼성증권 4.48대 1, 신한금융투자 4.01대 1, KB투자증권 3.74대 1, 한국투자증권 2.35대 1, 동양종합금융증권 2.32대 1 순이다.


현재까지 청약금액은 총 1조6780억여원이며, 청약수량은 3051만여건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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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성생명은 3일과 4일 이틀간 4443만 여 주에 대한 공모주 청약을 실시하고 오는 12일 상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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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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