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년이상 거주자 대상, 5월3일부터 20일까지 접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중구(구청장 정동일)는 주민의 생활안정과 소득수준 향상을 위한 '2010년 상반기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3~20일, 생활안정자금은 1000만원까지 주민소득지원금은 2000만원까지 융자가 가능하다. 상환조건은 2년 거치 2년 균등분할 상환으로 금리는 연 3%이다.

생활안정자금 융자대상은 소규모 점포 등 운영자금, 고등학교 이상의 직계비속 재학생 학자금으로 사용하기를 원하는 자이며, 주민소득지원금 대상은 소득자금지원으로 자립기반을 구축할 수 있는 가구 또는 소득증대를 이룩할 수 있는 가구다.


융자자격은 2010년 5월 3일 현재 중구에서 2년이상 계속 거주한 가구로서 융자목적이 소모성 자금이거나 이미 융자금을 지원받은 가구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된 융자대상자에 대하여는 사실조사 및 융자대상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위탁은행에 통보하게 되며, 위탁은행에서는 신용도와 상환가능 여부 등 대출기준을 심사한 후 융자를 결정하게 된다.


융자희망자는 융자대부신청서 및 자금용도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자료 등을 갖추어 중구청 사회복지과(생활보장팀 ☎2260-1708)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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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는 저소득주민들이 생활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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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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