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이 수습 기자를 모십니다
@asiae_daily 아시아경제가 10기 수습기자를 뽑는다던데...9기 뽑은 것도 얼마 전 아닌가요?
@pp_js 아경 1년에 공채가 두 번 있어요. 사세가 무럭무럭 커가는 중이라 꾸준히 인재를 충원하고 있죠.
@asiae_daily 그러고 보니 얼마 전에 신사옥도 지었다던데.
@yr_83 네. 지난해 12월말에 충무로에 지하5층 지상 11층 규모의 아시아미디어센터에 새롭게 터를 잡았죠. 이번에 새롭게 뽑히는 사람들은 충무로 시대를 여는 충무로둥이가 되겠네요.
@asiae_daily 실제로 일해 보니까 어때요? 지원자에게 자랑할 만한 아경만의 장점이 있나요?
@sskim 무엇보다 젊은 조직이라는 점을 들 수 있겠네요. 꼭 연령대만의 이야기는 아니고요. 생각도 조직문화도 그렇죠. 아시아경제는 아직 완성되지는 않았지만 상당히 성공적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신생조직이라 열린 부분이 많은 것도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기사 아이디어도 적극 반영되는 편이고 다양한 방면에서 '나만의 시도'를 할 수 있습니다. 미디어 플랫폼 격변의 시기에 기자로서 어떤 포지셔닝을 해야 할지 많이 생각하고 앞서 실천할 수 있다는 점도 각자의 경쟁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더 궁금한 점은 권대우회장 트윗에 직접 물어보셔도...
@asiae_daily 이쯤해서 적절한 질문. 아경은 어떤 인재를 원하나요? 지난 9기는 어떤 사람들이 들어 왔을라나.
@jjww 뭐...지난 9기를 본다면 전형적인 패턴은 없네요. 다들 워낙 개성이 강해서요. 면면을 보자면 아나운서였던 친구도 있고, 잡스를 신봉하는 애플덕후도 있고, 자기 몸 만한 가방을 메고 다니는 스포츠맨도 있고, 방송작가 출신의 편집기자도 있고...그래도 꼭 하나 공통점을 꼽자면 다들 맡은 분야에 대해서는 열정이 넘친다는 거죠. 아...특이한 사람은 많지만 이상한 사람들은 아닙니다.ㅎㅎ
회사 트위터 : http://twtkr.com/asiae_daily
권대우 본지회장 트위터 : http://twitter.com/kwondaewoo
< 제10기 수습기자 모집 요강>
1.채용부문
수습기자(취재)
- 채용인원 : 00명
- 응시자격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2010년 8월 졸업예정자
▲남자는 군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분
▲재무분석, 기업회계 분야 석사학위 또는 MBA 우대
▲FRM, FP, 증권투자상담사, 파생상품투자상담사 등 금융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외국어 능통자 우대
▲전공제한 없음
2. 제출서류
- 입사지원서(당사양식만 유효, 본지 홈페이지 다운로드)
3. 전형절차
-1차 서류전형
-2차 필기시험 (상식ㆍ논술ㆍ영어, 6월5일)
-3차 실무면접
-4차 최종면접
4. 접수마감
-2010년 5월 30일(일요일)
5. 접수
-이메일(job@asiae.co.kr)접수
-메일지원시 파일명은 지원자 실명으로 표기
( ex : 수습지원_홍길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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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문의
아시아경제신문 인사팀 (02-2200-2192)
※ 서류전형 합격자 및 필기시험 일정은 6월 2일(수) 당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
※ 최종합격자 발표: 아시아경제신문 홈페이지 및 신문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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