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우리은행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적금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특별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우리가족사랑 이벤트'를 이달말까지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행사 기간 중 우리사랑정기적금이나 아이맘자유적금, 호두적금을 1년 이상 약정하고 월 10만원 이상 불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기존 우대금리 이외에 추가로 연0.1%포인트의 특별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또 이 기간 가입고객 중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CGV영화 무료관람권(1인2매)을 증정한다.
우리사랑정기적금은 우리은행의 대표적인 적금상품으로 3년 만기 기준으로 최고 연4.2%의 금리를 제공하며, 국제선 항공권과 국내외 여행상품을 최고 5%까지 할인가능하다.
아이맘자유적금은 부모와 자녀가 동시에 가입하거나 주택청약종합저축을 가입하는 경우 연0.5%포인트까지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수능·내신은 물론 강남 유명학원 스타 강사진의 인터넷 동영상 어학강의를 10%까지 할인 해준다.
호두적금은 부모님 회갑 등의 가족 이벤트가 있는 경우에는 중도해지하는 경우에도 약정이율을 제공하는 상품으로, 부모님을 위한 건강검진 예약 및 우대서비스, 고객 맞춤형 건강검진 설계 서비스 등을 제4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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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이같은 패밀리형 적금상품을 통해 부모님과 자녀를 위해 적금통장을 선물하는 것도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며 "특히, 이번 이벤트를 통해 금리우대 혜택과 영화관람권도 받을 수 있어 1석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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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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