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대우증권은 23일 총 1340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ELW) 36개 종목을 신규 상장한다.
이번에 상장되는 종목은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풋 워런트 12종목과 삼성전자, 우리금융, LG디스플레이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풋 24 종목이다.
특히, 이번 발행에서는 최근 주식워런트 시장의 변동성이 작아진 점을 고려해 기존에 상장돼 있는 워런트와 다른 다양한 행사가와 전환비율을 설정, 투자자들의 선택폭을 넓혔다. 또 코스닥 종목인 포스코ICT와 메가스터디가 신규 기초자산으로 편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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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ELW 36개 종목의 유동성공급자(LP)는 대우증권이다. 이번 신규상장으로 대우증권이 발행해 상장돼 있는 ELW는 378개에서 36개 늘어난 414개가 되고, 대우증권 ELW 기초자산은 78개에서 81개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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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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