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12일 홍콩 증시 항셍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0.32% 하락한 2만2138.17로 거래를 마쳤다.


중국이 악성대출과 부동산 투기에 대한 규제를 강화할 것이라는 소식이 홍콩 증시 투자자들의 투심을 위축 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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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콩 증시는 소비자 상품 관련주가 2% 폭으로 떨어지며 하락세를 주도했다. 정보통신 관련주도 0.9% 이상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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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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