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銀 CD 3개월물 2.30% 발행중..농협CD 잔존 88일물 11bp 낮게 거래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CD91일물 금리가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기업은행이 CD를 발행한데 이어 유통시장에서도 농협 CD 잔존 88일물이 11bp 낮게 유통됐기 때문이다.


12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기업은행이 이날 CD 77일물을 2.28%에, 3개월물을 2.30%에 발행중이다. 3개월물의 경우 전일민평금리대비로는 4bp 높은 2.30%지만, 특수은행 CD고시금리대비로는 오히려 4bp 낮은 수준이다. 오전 10시10분 현재 77일물이 1000억원어치가, 3개월물이 800억원어치가 체결됐고 추가모집중이다. 오전 10시41분에도 기업은행 CD 2개월물이 전일민평금리대비 5bp 높은 2.25%에 700억원이 발행됐다.

오전 10시30분에는 농협 CD 잔존88일물(7월9일 만기)이 전일민평금리대비 11bp 낮은 2.35%에 100억원어치가 거래됐다.


A증권사 CD고시 관계자는 “CD91일물 금리 하락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B증권사 CD고시 관계자도 “특수은행 CD금리는 물론 시중은행 CD금리도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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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은행 CD91일물금리는 9일 현재 전일대비 3bp 낮은 2.34%에 고시되고 있는 중이다. 시중은행 CD91일물금리는 전장비 7bp 떨어진 2.46%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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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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