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기획재정부는 올 1분기 복권 판매액은 총 6447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6435억원)보다 12억원(0.2%)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온라인(로또)복권은 6236억원을 판매해 전년동기(6156억원) 대비 80억원(1.3%) 증가했으며, 인쇄복권은 151억원을 판매해 전년동기(160억원) 대비 9억원(6.0%) 감소했다.

1분기 전자복권은 60억원을 판매해 전년동기(119억원)에 비해 59억원(49.7%) 줄어들었다.


재정부는 올해 전체 복권 판매액은 지난해 수준을 유지하거나 소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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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복권은 전년수준 또는 소폭증가를 예상했고, 인쇄 복권은 소폭 감소, 전자복권은 2분기 이후 신상품 개발 등으로 일부 판매가 회복돼 올해 전체로 감소폭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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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기자 bongo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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