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혜 기자]일본 3대 은행들이 다음주 3000억엔(32억달러) 규모의 채권발행에 나설 계획이라고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


도쿄-미쓰비시 UFJ 은행이 1000억엔 규모의 3년물과 5년물 채권발행에 나서는 한편 미즈호기업은행과 스미모토 미쓰이 은행은 각각 1000억엔 규모의 5년물 채권발행에 나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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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스미모토 미쓰이 은행의 채권 금리는 5년물 국채금리보다 13~14bp 높은 수준에서 형성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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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혜 기자 shle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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