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화장품브랜드 오리진스는 4월 지구의 달을 맞이해 환경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글로벌 나무심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제단체인 글로벌 릴리프와 국내단체인 생명의 숲과 함께 한다. 신제품 오존 자외선 차단제가 하나씩 팔릴 때마다 한 그루의 나무를 심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매고객은 나무가 심어질 지역과 몇번째인지 표기된 인증서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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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라 브랜드 매니저(이사)는 "한국 환경단체인 '생명의 숲'과 함께 충주시 산척면 천등산지구 국유림에 숲을 조성하는 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착한소비 열풍에 합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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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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