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영화 '엑스맨-최후의 전쟁'과 미국 드라마 '트루 블러드 시즌2'에 출연,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배우 안나 파킨이 커밍아웃을 선언했다.
1일(현지시간) 영국잡지 더 선에 따르면 안나 파킨은 자신이 양성애자라고 밝혔다. 현재 그는 동료 배우 스테판 모이어와 약혼한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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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파킨은 동성애자 인권단체 캠페인 홍보물을 통해 "나는 안나 파킨이며 양성애자다"라고 커밍아웃했다. 이 홍보물은 지난 1월 30일 미국 LA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근에는 팝가수 리키 마틴이 동성애자임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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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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