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신형 쏘나타 美서 '최고 안전한 차'";$txt="";$size="550,361,0";$no="201002190836335676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현대·기아자동차가 4월 구매 고객을 위해 봄맞이 선물을 마련했다.
현대차는 이번 달 쏘나타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30만원 할인 또는 7.0% 저금리 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더 럭셔리 그랜저 구매 고객의 경우 100만원의 할인혜택을 받거나 5.0%저금리와 30만원 할인 등 두 가지 조건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아반떼 하이브리드도 290만원을 할인받거나 3.0% 저금리와 150만원 할인, 36개월 무이자와 30만원 할인 등 세 가지 조건 등 하나를 택할 수 있다.
기아차도 일부 차종에 대해 지난달보다 할인폭을 10~30만원 가량 높였다. 포르테 하이브리드LPi를 구입할 경우 290만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쏘울은 66만원, 포르테는 60만원을 싸게 살 수 있다. RV차량 가운데세도 쏘렌토R과 모하비는 각각 50만원씩 할인받을 수 있다.
이벤트도 풍성하다. 현대차는 2대째 이상 차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2대째에는 10만원, 3대 이상부터는 20만원을 지원해준다.
또 장애인이나 장애인과 함께 거주하는 가족을 위해 20만원을 할인해주는 '희망 나눔 이벤트'와 고사 및 교직원들에게 20만원을 깎아주는 '스승의 날 감사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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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는 포르테 구입 고객에게 에버랜드 4인 1일 자유이용권을 증정하고, 로체 이노베이션과 스포티지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3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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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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