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건설공제조합(이사장 송용찬)은 오는 12일부터 정기신용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합은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제고하기 위해 유효기간을 기존 1년 8월에서 1개월 단축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현행 12월말 결산업체는 신용등급 유효기한이 다음년도 8월31일이 아닌 7월31일까지로 단축 적용된다. 다만 현행 신용등급은 2010년 8월31일까지 유효하게 적용키로 했다.

조합은 신용평가 신청의 편리를 위해 신용정보활용동의서 제출을 생략했으며 조합 홈페이지를 통해 전자신청도 가능토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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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공제조합 신용평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 및 관련서류는 조합 홈페이지(www.cgbest.co.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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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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