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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4억 소녀' 김예진이 50억 매출 쇼핑몰의 CEO가 됐다.
김예진은 오는 4월 9일 밤 12시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패션앤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에 출연해 사업가로서 그리고 '4억 소녀'로서 자신의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다.
19살 나이에 인터넷 쇼핑몰을 시작한 김예진은 '4억 소녀'로 이름을 알렸지만 네티즌의 시선을 붙잡은 건 그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였다. 이에 젊은 나이에 성공한 쇼핑몰 CEO로서의 김예진은 주목받지 못한 것도 사실이다.
인터넷 쇼핑몰이 활성화되지 않았던 2003년부터 쇼핑몰을 시작한 김예진은 한 방송사 프로그램에 '4억 소녀'로 출연하며 유명세를 탔다. 이에 그는 지금 20명의 직원을 거느리고 있는 연매출 50억이 넘는 대형 쇼핑몰의 CEO가 됐다.
자신의 소유로 된 집과 땅은 물론, 20대 중반 여성이 하나 갖기도 힘든 액수의 통장을 20개가 넘게 갖고 있다.
사람들은 그가 많은 돈을 벌며, 항상 화려한 모습을 선보이기 때문에 명품으로만 치장하고 다니는 '된장녀'일거라 생각한다.
이에 대해 김예진은 "사람들은 내가 어떤 옷을 입는지 궁금해한다. 항상 명품만 입고 다니는 것 아니냐며 시기도 하지만 난 항상 내 쇼핑몰에서 파는 옷을 입는다. 나 자신이 가장 큰 홍보수단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예진은 '한국판 패리스 힐튼'으로 불리며 한 번 입은 옷은 두 번 다시 입지 않는다는 소문에 대해서 "도매업체에서 보내오는 샘플이 항상 넘쳐나기 때문에 옷을 하루에 한 번씩 다 입어보지도 못한다. 그러니 옷을 살 일도 없고 똑같은 옷을 두 번 입거나 세탁하는 일도 없다"며 "쇼핑몰 CEO로서 우리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옷은 내가 직접 입어보려고 시도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생긴 습관이지 일부러 그런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는 '4억 소녀' 김예진처럼 쇼핑몰로 성공한 젊은 CEO들이 최고 쇼핑몰 인증을 위해 스타일링 서바이벌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백지영, 유리 공동 MC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 스타일리스트 서정은이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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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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