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삼호F&G가 CJ씨푸드로 바꾼 것을 자축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삼호F&G는 31일 오전 9시32분 현재 전날보다 215원(14.38%) 오른 1710원을 기록중이다. 장중 한때는 상한가인 1715원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이는 삼호F&G의 52주 신고가 기록이다.
삼호F&G는 전날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CJ씨푸드로 변경했다. 34년 전통의 어묵명가인 삼호F&G는 지난 2006년 5월, CJ제일제당에 인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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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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