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신용평가는 현대커머셜이 발행예정인 제50회 무보증사채 본평가 신용등급을 A+(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30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산업재 금융부문에서의 우수한 시장지배력 및 사업안정성 ▲현대자동차 그룹의 산업재 금융 강화에 따른 중요성 인정 ▲최근 자산증가로 인한 재무 레버리지 다소 증가 ▲비교적 양호한 수익성 및 자산건전성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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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대커머셜은 현대자동차 그룹의 산업재 부문 여신전문금융기관으로 현대자동차(50%), 현대모비스 등이 주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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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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