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출력 많은 10인 이하 사무환경에 제격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문서 출력이 많은 10인 이하 사무환경에 적합한 프린터와 복합기가 출시됐다. 예열시간이 짧아 소비전력이 크게 줄어들었다.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대표 김천주)은 30일 A4(종이크기 210×297㎜) 레이저프린터 'LBP6550dn', 'LBP6300dn' 2종과 레이저복합기 'MF5870dn'을 출시했다.
$pos="C";$title="캐논코리아가 10인이하 사무실 환경을 위해 출시한 레이저프린터 'LBP6550dn'";$txt="캐논코리아가 10인이하 사무실 환경을 위해 출시한 레이저프린터 'LBP6550dn'";$size="550,632,0";$no="201003301007178252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캐논이 새롭게 선보인 레이저프린터와 레이저복합기는 예열시간이 짧아 버튼을 누르면 바로 출력되는 것이 특징이다. 소비전력도 줄었다. 자동양면기능과 네트워크출력기능도 지원한다.
레이저프린터 LBP6550dn은 분당 33매를 출력한다. LBP6300dn은 30매를 출력한다. 문서 출력 해상도가 높아 작은 글자나 복잡한 사진도 깨끗하게 출력해준다. 물에 젖어도 번지지 않아 출력한 뒤 바로 형광펜을 사용할 수 있다.
출력물이 나오는 곳에 용지가 가득차면 출력물의 구겨짐을 방지해준다. 옵션으로 판매되는 액세서리를 구매하면 800장의 종이를 자동으로 넣을 수 있어 대량 출력에도 효과적이다.
레이저복삽기 MF5870dn은 분당 30매를 출력한다. 네트워크카드와 자동양면기능을 기본 내장했다. 스캔기능을 대폭 강화해 스캔된 이미지를 USB메모리에 바로 저장하거나 이메일, 팩스 등으로 보낼 수 있다. 고압축 PDF 기능도 지원해 데이터 용량이 큰 컬러문서도 빠르게 보내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명진규 기자 aeo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