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프랑스 고급 남성 수제화 브랜드 벨루티는 오는 4월 신제품 디메져 인시젼을 새로 출시한다.


지난 2006년 출시된 특별판 디메저 컬렉션의 후속작인 새 제품은 가늘고 현대적인 슈 라스트에 수작업 바느질까지 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 앞 가죽부분에 비대칭 라인을 새길 수 있는 도구와 비버으로 마치 몬드리안의 작품을 연상시킨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신제품은 아울러 기존 디메저 라인과 같이 안감도 색감이 들어간 소재를 사용했으며 밑창 부분에는 시그니처 홀 마크가 새겨져 있다.

AD

회사 관계자는 "로퍼의 장점과 클래식한 멋스러움을 지난 레이스업 슈즈의 장점을 두루 갖췄다"며 "격식을 차린 슈트나 그렇지 않은 캐주얼한 복장, 이브닝 슈트, 턱시도 등과도 잘 어울릴 것"이라고 말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