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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은 올림푸스의 PEN E-PL1이 '레드닷 디자인상(Red-Dot Design Award)'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상'은 1955년 독일에서 처음 시작돼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손꼽힌다. 올해는 전세계 57개국 1634개 기업에서 작품을 출품했다.
PEN E-PL1은 레드닷 디자인상의 평가 기준인 디자인의 혁신성, 기능성, 인간공학, 내구성 등에서 고루 좋은 점수를 얻었다. 특히 내부 거울을 없애 크기와 무게를 줄인 기능적 부분과 필름카메라를 연상시키는 직사각형 모양의 디자인이 호평받았다.
PEN시리즈는 올림푸스의 아날로그 필름카메라 '올림푸스 PEN'의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제품. 특히 최근 출시된 PEN E-PL1은 블랙, 화이트, 샴페인 골드의 세 가지 색상으로 선택 폭이 넓다. 국내 출시 이후 홈쇼핑 단일 채널 판매에서 70분간 700대가 팔리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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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림푸스 'PEN'은 지난해에도 유럽영상음향협회(EISA)'가 선정하는 'EISA 어워드'에서도 최고의 디지털 카메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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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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