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지난 26일 오후 9시45분경 서해 백령도 인근 해상에서 경비 활동 중인 해군 초계한 천안함이 침몰하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27일 경기도 평택 해군 2함대에서 실종자 가족들이 오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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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자 가족들은 높은 파고로 인해 수색 작업이 중단되었다는 소식에 '수색 작업을 중단하지 말고 계속 찾아달라'며 울부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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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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