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시아준수의 형 주노의 앨범 재킷 사진이 전격 공개됐다.


주노의 소속사 측은 "지난 주 주노의 상반신 초콜릿 복근을 공개했고, 26일(오늘) 앨범 재킷에 수록될 사진을 공개했다"고 말했다.

주노는 운동으로 다져진 초콜릿 복근 공개에 이어 터프하고 다소 진지한 모습의 앨범 재킷 사진을 선보였다.


사진 속에서 블랙 앤 화이트 의상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한 주노는 비누방울을 손에 들거나 비누방울과 함께 자유자재로 포즈를 취하는 등 역동적인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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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윤 사진작가는 “주노의 남성적인 이미지와 순수한 느낌을 살려 새로운 주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싶었다. 매우 만족한다. 주노는 촬영 중간 쉬는 시간마다 촬영용 비누 방울 놀이를 하며 동심으로 돌아간 듯 어린아이처럼 즐거워해 촬영장 분위기를 즐겁게 했다"고 전했다.


한편, 주노는 오는 28일 중국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싱글 앨범은 29일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발매된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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