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25일 코스닥 동시호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뉴욕증시는 포르투갈 신용등급 강등 충격으로 일제히 하락세로 마감했다. 국제 신용평가기관인 피치가 포르투갈 신용등급을 하향조정하며 유럽국가들의 재정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시장의 하락을 주도한 것으로 분석됐다.

코스닥 시장은 해외증시 영향뿐만 아니라 사상최대 퇴출 우려감으로 투자심리가 급속히 위축되는 바람에 회복되기까지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동시호가 현재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 하락권 매도물량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업종별로는 운송과 제약, 소프트웨어, 종이목재 등이 상대적 강세다.

AD

시초가 출발은 약세가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