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한화리조트가 봄 냄새 물씬 풍기는 '봄꽃 패키지'를 출시했다. 해마다 이맘 때쯤 사랑하는 연인, 가족과 함께 떠나는 여행의 즐거움은 배가 된다. 봄이오는 길목에서 '봄 손님' 맞을 준비에 한창인 한화리조트로 떠나보자.


한화리조트 산정호수 에서는 '역사 관광 패키지'를 판매한다. 조식뷔페, 점심, 온천 사우나, DMZ 역사 관광을 주말과 평일 관계없이 성인 25,000원(소인 20,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주요 코스는 고석정, 제2땅굴, 평화전망대, 두루미 전시관, 백마고지 기념관이다. 오전 9:30 ~ 14:30까지며 6월말까지 이용할 수 있다. 문의(031)534-5500


또 한화리조트 지리산은 객실(1박), 보양조식(2인), 커피숍 무료이용(2인) 상품을 콘도 이용시 평일(일~목) 96,000원, 주말 146,000원에 호텔 이용 시 평일 79,000원, 주말 89,000원에 판매한다. 5월 31일까지. (061)782-2171

경주는 보문호를 감싸 안고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봄 골프 패키지'를 내놨다. 패키지는 라운딩 1회, 객실 1박, 석식과 조식뷔페, 온천 사우나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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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기준 평일(월~목) 660,000원, 금요일 740,000원, 주말 920,000원이다. 4인 구성시에만 이용 가능. 사전 예약 후 4월 말까지. 문의(054)777-8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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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기자 jun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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