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전 세계적으로 논쟁이 불붙은 중국 위안화 절상이 곧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24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중국증권보(China securities newspaper)를 인용, 중국국제금융공사(CICC)가 올해 위안화가 달러 대비 3~5% 가량 절상될 것으로 전망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위안화 절상 방법은 한 번 큰 폭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단계적인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또 절상 시기는 빠르면 4월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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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8일 장 웨이 중국 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 부회장은 중국 정부가 12개 산업군 10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위안화 스트레스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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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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