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비씨카드는 24일 서울 서초동 비씨카드 본사에서 임직원 자원봉사단인 '사랑, 해 봉사단'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비씨카드는 또 발대식과 함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의 전략적 사회공헌 파트너십 협약식을 갖고 '사랑,해가 떴습니다'라는 새로운 사회공헌 캠페인을 시작한다.

비씨카드는 "올해부터 봉사단의 명칭을 ‘사랑,해 봉사단’으로 새롭게 바꾸고, 임직원의 자원봉사활동을 보다 체계화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날 발대식과 협약식에는 비씨카드 장형덕 사장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윤병철 회장,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인 방송인 김미화 씨를 비롯 비씨카드 임직원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비씨카드 장형덕 사장은 "새로운 사회공헌활동 캠페인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 웃고 희망을 주는 동반자가 되어 이웃들의 가슴속에 사랑과 희망의 해가 떠오르게 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우리나라 전역에 사랑,해로 가득차게 한다는 신념과 실천으로 최선의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씨카드는 또 발대식 이후 진행된 협약식을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오는 2013년까지 빨간 밥차와 다문화 가족 지원 등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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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비씨카드는 ‘사랑,해 봉사단’의 첫번째 봉사활동으로 오는 25일 서울 종로구 창신 아파트 인근에서 종로구 거주 장애인과 독거노인, 결식아동 등 저소득 가정 1000가구를 대상으로 이동푸드마켓 생필품 나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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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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