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리테일 마케팅 전문업체 TCC(The Continuity Company)는 고영주(사진) 전 비자코리아 신규사업부장을 한국 지사장에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고 지사장은 "TCC의 리테일 마케팅 솔루션에 대한 한국 대형가맹점들의 관심과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변화하는 소비 패턴에 가맹점이 적절하고 효율적인 마케팅을 구사하는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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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CC는 19년 전통의 글로벌 리테일 마케팅 전문회사로 소비자의 행태를 과학적으로 분석 후 체계적인 판매 촉진 프로그램을 제공해 매출 향상을 도모하는 리테일 마케팅 전문 회사다. 현재 25개국에 지사를 가지고 있으며, 전 세계 50여개국에 TCC의 전문화된 리테일 마케팅 프로그램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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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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