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C 한국지사장에 고영주 전 비자코리아 부장 선임
$pos="L";$title="";$txt="고영주 TCC 한국지사장";$size="150,200,0";$no="201003240855016102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리테일 마케팅 전문업체 TCC(The Continuity Company)는 고영주(사진) 전 비자코리아 신규사업부장을 한국 지사장에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고 지사장은 "TCC의 리테일 마케팅 솔루션에 대한 한국 대형가맹점들의 관심과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변화하는 소비 패턴에 가맹점이 적절하고 효율적인 마케팅을 구사하는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한편 TCC는 19년 전통의 글로벌 리테일 마케팅 전문회사로 소비자의 행태를 과학적으로 분석 후 체계적인 판매 촉진 프로그램을 제공해 매출 향상을 도모하는 리테일 마케팅 전문 회사다. 현재 25개국에 지사를 가지고 있으며, 전 세계 50여개국에 TCC의 전문화된 리테일 마케팅 프로그램을 공급하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