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23일 중국 상하이 증시의 상하이 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7% 떨어진 3053.13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중국 정부의 긴축 움직임을 우려한 부동산주가 하락세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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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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