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현대아산은 한국관광공사, 에머슨퍼시픽, 일연인베스트먼트 등 33개 회사 52명의 방북을 23일 통일부에 신청할 예정이다.
관광공사 관계자 4명은 24일 오후 3시30분에, 현대아산 등 32개사는 25일 오전 9시40분에 출경해 오후 3시30분에 돌아올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조건식 현대아산 사장이 24일 주주총회를 마지막으로 사의를 밝혔기 때문에 현대아산에서는 금강산사업소 총소장인 심상진 상무가 방북단을 담당할 예정이며 본사에서는 실무자급 4명을 파견할 계획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