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무학";$txt="";$size="510,339,0";$no="201003231014374008281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무학이 특전사와 자매결연을 맺고 2000만원의 위문금을 전달했다.
무학은 지난 22일 최재호 무학 회장과 최용림 특수전사령부 사령관 중장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특전용사들의 복지개선을 위한 위문금 2000만원을 지원했다.
이번 협약 체결은 최 회장이 28년 전 특전사령부의 명을 받아 직접 공수교육을 받았던 인연에서 시작된다. 이후 최 회장은 평소 특전사의 정신을 기업이 배워야 한다고 할 정신이라고 여겨왔던 것.
이 날 협약을 통해 무학은 특전사와 함께하는 병영체험 및 장병 위문활동을 통해 상호간의 발전을 적극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이에 앞서 무학은 지난 2002년 2월부터 해군기지사령부, 2003년 1월 제39보병사단, 2007년 공군 교육사령부 등과 자매결연을 체결했으며 공군교육사령부 부설에 있는 항공과학 고등학교에 매년 1000여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우수학생들에게 해외연수의 특전을 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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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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