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고 예방, 신속한 공사완료로 다시 시민의 품으로
[아시아경제 김정수 기자]경기도 수원시는 지난 19일 오전 10시 공원 공사현장 공정회를 가졌다.
이날 수원시 관내에서 진행중인 각 공원별 공사 현장소장과 관계 공무원 등이 모두 참석해 각 공원별 공사진행 현황과 각 공정별 문제점과 대책안을 마련했다.
수원시는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편안히 쉴 수 있는 안식처인 관내 공원들에 대한 공사시 시민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조속히 공사를 완료함으로써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날 회의를 개최했다.
또 각 현장을 효율적으로 관리 감독하고, 각 현장간 협력방안 도출 등을 위해 매주 정례회의로 개최할 예정이다.
현재 수원시는 청소년 문화공원, 일월공원, 매탄공원, 권선늘푸른공원 등에서 조성공사, 리모델링공사, 편익시설 설치 등 6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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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공원은 인근주민들의 접근성이 높기 때문에 공사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신경을 쓰고 있다”며 “각 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각종 공사를 조속히 완료해 공원이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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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기자 k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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