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마리오아울렛이 새 브랜드 입점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특가세일을 진행한다,.


여성 영캐주얼 브랜드인 에고이스트, 플라스틱 아일랜드, 루이까또즈는 20일부터 문을 열고 최고 60% 할인해 판매한다. 티셔츠 1만원, 트렌치코트 3만원 등이며 사은품으로 벨트, 지갑 등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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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SPA브랜드 파파야 균일가 행사도 한다. 티셔츠 5000원, 니트 1만원, 원피스 2만원 등이다. 이밖에 발렌시아 블라우스 2만9000원, 원피스 4만9000원, 린 블라우스 2만9000원, 케네스레이디 원피스ㆍ재킷 각 3만9000원, 오브제 트렌치코트 18만원 등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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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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