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200억弗 적자..2001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미국의 4분기 경상수지 적자가 1156억달러를 기록, 전 분기 대비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18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경기가 살아나면서 수입이 증가, 올해 경상수지 적자폭 확대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다.
지난 3분기 경상수지 적자는 1023억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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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지난해 전체 경상수지 적자는 경기부진으로 해외로부터 상품, 서비스 수입이 크게 줄면서 4200억달러를 기록, 전년 대비 40.5% 감소했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2.9%를 차지했으며 2001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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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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