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18일 뉴욕증시가 장 초반 소폭 상승세다.
현지시간 오전 9시 36분 현재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5.57포인트 상승한 1만748.24를 기록중이다.
S&P 500지수는 0.06포인트 오른 1166.27, 나스닥 지수는 0.29포인트 오른 2389.38을 기록중이다.
뉴욕증시는 7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인플레이션 없는 경기회복세가 나타나고 있다는 기대감이 증시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플러스를 기록하지 않은 것은 지난해 3월 -0.1%를 기록한 이후 처음. 지난 1월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은 0.2%를 기록한 바 있다.
또 고용시장 회복에 대한 회복감도 투자심리 개선에 한 몫 하고 있다. 미국의 지난주(~3월13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45만7000명을 기록, 전주 대비 5000건 감소해 3주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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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소재 마이클 페롤리 JP모간체이스 이코노미스트는 "고용시장은 느린 속도로 회복되고 있다"며 "수개월 안에 일자리가 순증세로 돌아설 것이라는 낙관적 전망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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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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