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용희 기자]5인조 여성 트로트 그룹 오로라의 타이틀곡 '따따블'이 18일 오후 온라인 음악사이트 벅스의 성인차트 1위에 올랐다. 최근 MBC '쇼 음악중심' 등 지상파 가요프로그램에 연거푸 출연한 것이 큰 힘이 됐다. 인지도가 몰라보게 상승한 것.


데뷔한지 2주차 그룹이지만 눈길을 끄는 퍼포먼스와 귀에 속 들어오는 중독성있는 가사도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기에 충분했다. 실제로 이들의 노래를 듣던 택시 손님이 택시비를 '따따블'로 냈다는 소문은 이들의 최근 상승세를 입증해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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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리더 은설(32)과 큐라(31) 선영(30) 정은(26) 연지(22)로 구성된 오로라는 멤버들 대부분이 이미 가요와 드라마, CF 등에서 알려져 '주목도'를 높이고 있다.


한 팬은 "'따따블로 따따블로 사랑해줘~'라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 가사와 경쾌한 멜로디가 최근 많은 사람들의 귀를 사로잡은 것이 사실이다"고 말했다.

황용희 기자 hee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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