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SAP코리아(대표 형원준)는 18일 아이티의 재난복구 및 구호를 위한 성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SAP코리아 임직원들이 모금한 706만원이 적십자에 전달됐으며 SAP본사도 1:1 매칭펀드 형태로 임직원이 걷은 성금과 같은 금액을 국제 구호 단체에 기부했다.

SAP는 매칭펀드 기부금 이외에 30만달러를 추가로 기부했다. 기부금은 세계식량계획(WFP)과 해비타트(Habitat for Humanity)에 전달된다. 또한 SAP는 향후 5년간 75만달러를 추가로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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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 코리아 형원준 대표는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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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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