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대한항공이 1분기 실적개선 기대감 속에서 52주 최고가를 또다시 갈아 치웠다.


18일 오전 10시31분 현재 대한항공은 전날보다 1300원(2.04%) 오른 6만5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신증권은 대한항공에 대해 폭발적인 항공수요 증가로 올해 1분기 실적이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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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환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경기 회복과 IT경기 호조로 여객·화물 수요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1분기 화물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무려 50% 이상 증가세를 나타내고 국제선 여객사업 매출도 7.6%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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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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