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혈액 몇 방울을 통해 암을 진단할 수 있는 진단기술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인포피아가 이틀째 고공행진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58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인포피아는 전날 보다 2550원(15%) 오른 1만9550원에 거래중이다. 전날에도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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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혈액을 통해 간암 대장암 전립선 암 등 질병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반도체 바이오센서 칩과 리더기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인포피아는 이 기술을 이전 받고 ETRI에 로열티를 지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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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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