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권상우가 패션브랜드 니나리치 모델로 프렌치룩 봄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권상우는 세련된 로맨티스트 이미지에 당당한 남성미를 표현했다. 니나리치 남성복 정수강 디자인 실장은 이번 화보 콘셉트에 대해 ""감도 있는 비즈니스 캐주얼을 즐기는 40대 즉 ‘뉴포티(New Forty)’가 늘고 있어, 이들을 위한 스타일리시하고 개성있는 '세미 포멀룩'을 다양하게 제안했다. 이제는 '재킷, 셔츠, 바지'의 기본 공식을 익히던 비즈니스 캐주얼 초기 단계에서 벗어나 재킷 중심의 차별화된 연출 포인트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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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권상우는 화보 촬영에 앞서 6월 개봉을 앞둔 ‘포화 속으로’ 영화 촬영 중 빅뱅의 멤버 탑과 액션신을 찍다가 얼굴에 타박상을 입어 화보 촬영이 무리가 될 수 있었음에도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해 스태프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번 화보는 아레나옴므 3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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