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신용평가는 효성캐피탈이 발행예정인 제49회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18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영업확대 및 합병 등을 통해 비교적 양호한 성장세 유지 ▲스타리스와의 합병으로 재무구조 개선 ▲2008년 이후 자산건전성 저하 등으로 수익성 다소 하락 ▲효성그룹의 금융 계열사로 모회사 지원 여력 양호 등을 꼽았다.

AD

한편 효성캐피탈은 효성의 100% 자회사로 효성그룹 계열사 관련 담보대출, 팩토링 중심의 사업을 영위했으며 2003년 말 리스금융업 진출을 계기로 그룹 계열사 의존적인 자산운용에서 벗어나 영업의 다변화 및 독자적 영업기반을 확대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