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밤 사이 내린 눈에 오전 출근길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17일부터 내린 눈이 자정을 전후해 대부분 그쳤다. 수도권에서 평택이 14.0㎝로 가장 많은 눈이 내렸고, 오산 12.0㎝, 수원 6.9㎝, 이천 7.2㎝ 인천 3.8cm, 부천 1cm의 눈이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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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전날 내렸던 대설주의보를 대부분 해제했지만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내려가면서 출근길 교통 혼잡과 빙판길 안전사고에 우려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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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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