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한국인 대표이사 선임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파나소닉코리아는 17일 대표이사에 노운하(51세) 현 파나소닉코리아 영업마케팅부문장을 선임했다.


파나소닉코리아가 한국인을 대표이사로 선임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신임 노운하 사장은 파나소닉코리아의 창립멤버로 지난 10년간 영업마케팅 분야를 총괄해왔다. 노 사장은 지난 2000년 11월 파나소닉코리아 창립 당시 영업마케팅총괄부장으로 근무를 시작해 2006년부터는 영업마케팅부문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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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규 기자 ae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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