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교원L&C는 올 1·2월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3월~5월 사이에 주로 발생하는 황사 현상에 대한 준비 과정에서 비롯한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판매 증가세에 힘입어 교원L&C는 새로운 특약 정책도 도입했다. 렌탈 2년 약정 시 10만원, 3년 시 15만원, 다자녀 가구는 20만원을 할인해 주는 것이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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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신종플루 영향으로 깨끗한 공기에 대한 욕구가 늘어났다”며 “앞으로도 공기청정기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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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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