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배우 남궁민이 KBS2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에서 진정한 '초콜릿 복근'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남궁민은 15일 방송된 '부자의 탄생'에서 수영장 신을 연출했다. 이 과정에서 멋진 몸매를 과시한 것.

16일 방송분에서도 남궁민의 '명품 몸매'를 선보인다. 소속사 측은 "이날 방송분에서 사우나 신이 연출된다. 수영장 신에 이어 이틀 연속 남궁민의 멋진 몸매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소녀시대식단' 과 '8Kg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았던 남궁민은 이번 사우나신의 공개로 진정한 '짐승남'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

남궁민의 트레이너 심현도 관장은 "처음 운동을 시작할 때 남궁민은 윗몸일으키기를 하나도 못할 정도로 거의 환자수준이였다. 하지만 지금은 자신보다도 더 좋은 몸을 가지고 있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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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 아니라 남궁민은 4년만에 복귀작임에도 불구하고 공백이 보이지 않는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쳐 호평받았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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