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신한은행은 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프라이빗뱅킹(PB) 고객들을 대상으로 '신한PB 그랜드 투자세미나 2010'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신한은행, 신한 BNP 파리바 자산운용, 미래에셋 자산운용, 신한금융투자, 삼성투신운용, 얼라이언스 번스타인 자산운용, 바클레이즈 은행, 흥국투신운용 등이 공동주최로 참가해 고객들을 대상으로 자산관리에 대한 조언을 할 계획이다.
투자 관련 세미나와 함께 교양 강좌와 유명 미술작품 전시회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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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관계자는 "특정 상품 소개 위주의 기존 투자세미나와는 달리 개별 상품보다는 시장에 대한 거시적 시각과 다양한 투자대안, 그리고 효율적인 자산운용 방안을 제공함으로써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자산관리 노하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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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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