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MSI코리아(대표 공번서)가 클래식 시리즈 노트북 신제품 8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노트북 제품들은 크기나 CPU, 그래픽카드 종류를 다양하게 구성해 선택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먼저 14.1인치부터 17인치까지 여러가지 크기의 화면을 탑재한 제품을 내놓아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중 14.2인치 화면을 탑재한 'CR420'과 'CX420'은 작은 화면에 피로감을 느끼지만 화면이 큰 노트북의 무게가 부담스러운 틈새 이용자층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두 제품 다 6셀 배터리를 포함해 무게가 2kg으로 휴대성을 갖췄다. 또한 인텔 최신 프로세서 코어 i 시리즈를 채택했으며 'CX420'의 경우 ATI 라데온 HD5470 그래픽카드를 장착해 3D게임이나 풀HD급 동영상 재생 때 더 매끄러운 화면을 즐길 수 있다. CX420은 코어 i3 프로세서를 채택한 모델이 89만 9000원, 코어 i5 프로세서를 채택한 모델은 99만 9000원이다.

'CR610'은 6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이 눈에 띈다. 16인치 모니터를 탑재했고 ATI 라데온 HD4200 그래픽카드를 사용해 그래픽 감상이 용이하다. 또한 일반 데스크톱 키보드와 동일한 크기의 풀사이즈 키보드를 장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AMD 샘프론 M100 기반의 모델이 64만 9000천원이며 AMD 애슬론 M320을 CPU로 탑재한 모델은 69만 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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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15.6인치의 'CR620', 'CX620'과 17.3인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는 'CR720'모델이 함께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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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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