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4일 서울의 한 대형서점을 찾은 시민들이 법정스님 관련 도서를 고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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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은 입적하기 직전 '자신의 출판물을 더 이상 출간하지 말라'는 유언을 남겨 법정스님의 생전 쓴 책들이 서점가에서 구하기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되자 많은 시민들이 서둘려 책을 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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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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