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30,162,0";$no="201003121044532962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김교식(58) 여성부 차관 내정자는 충남 논산 출생으로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김 내정자는 행정고시 23회에 합격해 1981년 관세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 1983년 재무부로 옮긴 후 재무부·재정경제원·재정경제부·기획재정부에서 근무했다.
김 내정자는 그동안 관세·경제협력·금융·세제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았고, 이명박 정부 출범 후에는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을 맡아 지금까지 국회에서 경제위기 극복 법안이 통과되도록 적극적 역할을 했다.
김 내정자는 평소 겸손하면서도 유쾌한 성격이며, 원만한 대인관계를 맺고 있다는 평이다. 가족은 약사인 부인 윤여선(54)씨와 딸 셋을 두고 있다.
김 내정자는 "여성과 청소년, 가정을 위한 일이 워낙 방대하기 때문에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면서 "여성과 사회단체 등 국민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다"고 말했다.
그는 또 "국민과 함께 청소년 보호와 건강한 가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특히 온 국민을 분노하게 만든 아동 성폭력이 근절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충남 논산(58) ▲경복고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 동대학원 경제학 박사 ▲행정고시 23회 ▲재정경제부 관세제도과장 ▲기획예산담당관 ▲공적자금관리위원회사무국장 ▲재정경제부 홍보관리관 ▲재산소비세제국장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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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기자 bongo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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