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김영식 실장";$size="216,246,0";$no="201003111728038824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김영식 국립중앙과학관장이 교육과학기술부 과학기술정책실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교과부는 11일 이상목 실장이 명예퇴직해 공석이 된 과학기술정책실장에 김영식 관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 실장은 전북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에서 산업기계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어 러시아 중앙과학연구소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1979년 기술고등고시에 합격하며 공직과 인연을 맺은 김 실장은 러시아주재 한국대사관 초대과학관, 과학기술처 원자력안전과장, 원자력협력과장, 원자력정책과장, 과학기술부 기초과학정책과장, 연구개발기획과장, 과학기술부 공보관, 청와대 과학기술담당 국장, 원자력 안전심의관, 기초연구국장, 교육과학기술부 원자력국장 등 요직을 역임했고 지난 2008년부터 국립중앙과학관장으로 일해 왔다.
김 실장은 원자력 분야에서 2권의 저서를 낸 원자력 전문가로 알려졌으며 연구개발 분야와 과학기술 협력 분야에서도 저서를 집필한 과학기술정책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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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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